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미래먹거리] 대기업은 무조건 ESG 보고서 만들어 外 (08.01)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는 ESG 보고서ㅣ꽉 막힌 일본

등록일 2023년08월01일 16시1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뉴저널리스트 투데이는 블록체인과 ESG 관련 핵심 소식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데 모아서 제공합니다. 이 소식들은 정말 흥미로우니까요! 꼭 주목해 주세요. 이 소식들을 이웃들과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블록체인과 ESG는 약간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미래 먹거리"라는 제목을 붙여봤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 두 분야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ESG를 생각하면 우리가 어려운 미래를 예상하곤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같은 문제들이 걱정스럽죠. 그리고 블록체인은 부정적인 소식들로 인해 잘못된 도구로 오해받기도 하죠. 하지만 사실은 이 두 분야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두 분야에서 어떤 소식이 나왔을까요? 미래에 대한 힌트를 찾고 계시다면 블록체인과 ESG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편집자주]
 

Photo by Shutterstock

 

 

[ESG 소식]

ESG 보고서를 발간한 기업/기관들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기업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어요. 에쓰오일과 한샘, SK 등 각각 자사의 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이를 통해 지난해의 성과와 미래의 목표를 공개하였어요. 특히, 한샘은 가구업계 최초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선언함으로써 ESG 경영에 대한 기업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어요. 이러한 행동들은 ESG 보고서 발간이 단순히 선택이 아니라 현대 기업 경영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줘요.

출처: 한국일보-경제 
 

관련 기사들 모음(어제 오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02176?sid=101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04639?sid=101
-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94945?sid=102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68 
-
https://www.yna.co.kr/view/AKR20230731025300003
-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73114430000844 

 

ESG경영 무조건해야- ESGi가 돕는다 ‘정부,기업 ESG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생산성본부, ESGi는 기업들의 ESG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기업 ESG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내 대,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출형 기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총 500개사를 선발한다.

출처: 뉴저널리스트 투데이

 

양평고속도 논쟁, 기후위기 시대엔 새로운 발상 필요[할 말 있습니다](38)

양평 철도 관련 개선 방안으로 병목 구간의 선로 확충, 다양한 행선지 제공, 철도역을 중심으로 한 통합 교통망 구축 등을 제안하였어요. 또한, 서울 중심의 철도 시스템 개선을 위해 철도에 대한 공공 투자를 확대하고, 탄소세 도입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어요. 마지막으로, 철도를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독일의 '9-Euro-Ticket' 정책 등을 참고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어요.

출처: 주간경향 

 

서울 노원구 건강 챙기면서 탄소중립 실천

노원구가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힐링냉장고' 사업을 재개했어요. 이는 산책로 등에 냉장고를 설치해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것으로, 올해는 8월 15일까지 주요 산책로에서 운영될 예정이에요. 또한 야간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폐기물 감소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생수는 라벨 없는 병에 담겨 제공되며, 병은 재활용될 계획이에요. 구청장은 "올해도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어요.

출처: 동아일보 

 

온실가스 감축에서 주목할 키워드 ‘LULUCF’

올해 11월에 열릴 두바이 총회에서는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점검할 예정이에요. LULUCF 같은 체계를 통해 온실가스의 정확한 감축량을 파악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측정 오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그리고, 인공 나무 같은 창의적인 과학기술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출처: 조선비즈 

 

“에어컨 온도 1도 높여 하루에 전기 1kWh 줄이자”

8월에 예상되는 최대 전력수요에 대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대한전기협회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이 캠페인에서는 에어컨 온도를 조금 높이고, 안 쓰는 조명 끄기, 필요 없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으로 하루에 전기를 1kWh 절약하는 방법을 알렸어요. 더불어, 에너지공단은 에너지 절약 행동 인증에 참여하는 사람이 1만 명이 넘으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카카오같이가치'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이에 따라 정부는 '에너지캐시백' 등의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출처: 문화일보 

 

尹정부서 확 달라진 신재생에너지 정책…발전사업 허가 받기 어려워져

윤석열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가 기준을 강화해, 허가 후 일정 기간 내에 착공하지 않으면 사업권을 취소하고, 전체 사업비의 15%를 자기자본으로 가져야 하는 새로운 기준을 도입했어요. 이러한 조치는 사업권만 확보하고 실제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문제를 막기 위함이에요. 그러나 이런 변화로 인해 탄소중립이나 에너지 전환 등의 정부 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도 있어요.

출처: 에너지경제 

 

중등 교육과정에 기후문제 등 생태·환경교육 절실하다

요즘 학교에서는 에어컨 온도 설정에 대한 갈등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에너지 사용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이에요.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학생들은 이 문제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관심이 없어요. 이런 상황을 바꾸기 위해, 교육과정에 기후 및 환경 교육이 포함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선 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해요.

출처: 한겨레


 

세계 거대 은행 3분의 2, 암호화폐 ’친화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hoto by Shutterstock.

 

 


[블록체인 소식]

 

세계 거대 은행 3분의 2, 암호화폐 '친화적'

세계 50대 은행 중 74%가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거래소에 연결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그런데 소매 암호화폐 거래나 자체 플랫폼에서 이를 지원하는 은행은 없었어요. 특히 암호화폐에 친화적이지 않은 상위 4개 은행은 중국계로, 이들은 거대한 자산을 관리하고 있어요. 암호화폐 거래가 금지된 중국이지만, 홍콩이 개방된 상황에서 대형 거래소가 홍콩에 진출하면 중국도 암호화폐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있어요. 이 보고서는 엄격한 규제, 시장 변동성, 유명 거래소의 실패 등이 대형 은행의 암호화폐 거래 통합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어요.

출처: 블록체인 투데이

NFT 업계가 그리는 '블록체인 대중화' 청사진…"웹2·3 이분법 사라진다"

국내에서 대체불가토큰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요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대중화하기 위해 모였어요. 그들은 이용자가 블록체인 기술을 직접 인지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어요. 블록체인이 미래 사회에서는 전반적인 인프라로 숨어있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고, 이를 위해서는 대중의 이해와 실제로 쓸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블록체인 대중화에는 메인넷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도 있었고, 이에 따라 기업들이 웹3.0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

출처: 서울경제 

 

꽉 막힌 일본? 블록체인은 딴판

일본이 여전히 '아날로그 사회'로 묘사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블록체인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 분야에서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일본 정부는 웹3와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고, 이를 통해 사회 과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어요. 일본의 이런 모습은 한국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져요. 한국이 먼저 발걸음을 내딛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이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결과로, 일본이 블록체인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로 부상하고 있답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최근에 열린 웹3 컨퍼런스 '웹엑스(WebX)'가 있어요. 이 행사에서는 전세계의 웹3 기업들이 모여 서로 기술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였어요.

출처: Byline.network

 

코인베이스 CEO "미국증권거래위원회,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것의 상장 폐지 요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코인베이스의 대부분 토큰 철회를 요구했다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의 발언이 나왔어요. 암스트롱은 이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 이유로 이 결정이 미국 암호화폐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을 내세웠어요. SEC는 미등록 거래소로 운영됐다며 코인베이스를 고발했고, 암스트롱은 이에 대해 법원에서 판단을 내리자고 제안했어요. 한편, 미국 내에서 암호화폐 관할권을 명확히 하는 법안이 하원을 통과한 상황이에요.

출처: COINTELEGRAPH

 

“비트코인 2024 반감기 후 10만 달러 도달, 100만 달러까지 상승 가능”–플랜 B

비트코인 가격 예측 모델 'S2F'를 개발한 플랜비는 비트코인 가격이 100만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그는 비트코인 가치가 시간이 흐르면서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 'S2F'를 기반으로 이런 주장을 펼쳤어요. 그는 2024년에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어선 후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현재 가격 횡보의 원인에 대해선 '블랙록'이 비트코인을 싸게 사기 위해 ETF 발행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출처: 블록미디어

본 기사는 유료기사로 기사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 결제 즉시 유료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미사용시 환불 요청 가능)
- 결제한 내역은 마이페이지 결제내역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환불 및 변경 문의와 관련해서는 메인페이지 하단 [이용약관 및 고객지원]을 통해
더 자세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정기회원권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 정기회원권은 마이페이지 또는 사이트 우측 상단 이용권결제를 이용해주세요.
손지우 청소년 인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1 내려 0
관련뉴스
[미래먹거리(ESG)] 성공하는 ESG 전략을 선정하는 방법 外 (08.08)
[미래먹거리] 'ESG 올인'하니 상위권 진입 성공 外 (08.07)
[미래먹거리] 기업들이 ESG 경영 등급 상향에 박차는 가하는 이유 外 (08.03)
[미래먹거리] SDX재단, 가족기업들과의 협력으로 기후위기 대응 外 (08.02)
[미래먹거리] 식품 ESG 경영 확산으로 인한 성과 보고서 잇따라 外 (07.31)
[미래먹거리] '블록체인 규제 명확성' 법, 하원 금융서비스위 통과 外 (07.27)
[미래먹거리] "탄소중립 실천가를 찾습니다" 外 (07.26)
[미래먹거리] 비트코인을 규제 기관이 칠 수 없는 이유 外 (07.25)
[미래먹거리] 기사 읽으면 돈을 준다?…'블록체인' 미디어 外 (07.24)

가장 많이 본 뉴스

뉴스 인물 교육 시리즈 짘놀

포토뉴스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