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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먹거리(ESG)] 그레타 툰베리 책 나왔다 外(08.11)

“탄소중립, 경제성장과 연결돼야 한다” | 중소기업이 꼭 알아야 할 K-ESG 경영 해설서| 기후위기와 위험사회, 사회적 성찰을 요구하다

등록일 2023년08월11일 09시29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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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위기를 맞고 있다. 그 위기는 우리의 깨닫는 기회가 되고 있다. 사진 출처- 셔터스톡

 

 

“탄소중립, 경제성장과 연결돼야 한다”

2050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도 보완돼야 한다고 지적이 있다. 앞으로 우리 경제에 다가올 연금절벽, 인구절벽, 재정절벽의 3대 절벽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개념이 포함돼야 한다는 것이다.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235

 

핑거, 한국형 ESG 메타버스 ‘독도버스’ 1주년… “회원수 100만 목표”

지난해 광복절에 오픈한 독도버스는 핑거·마이크레딧체인, NH농협은행이 협업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독도를 배경으로 한 가상공간에서 나라사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가치를 게임과 놀이, 대국민 캠페인, NFT 생성 및 거래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공식 오픈 2개월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앱 전체 1위에 오른 바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11000053

 

기업, 기관, 단체의 ESG 경영 관련 활동

- 하나금융·인천시‧금감원, 중소기업 ESG 경영지원 맞손

- ESG 관광벤처, 극한 기후 뚫고 K관광산업 변화 이끈다

- “ESG 경영 민간 확산” 지방 공기업 최초 지역 대학과 손 잡은 전남개발공사

- ESG 힘 싣는 네이버·카카오, 가치 균형 잡는다

- 충북개발공사, 노사공동 ESG 경영 선언

 

중소기업이 꼭 알아야 할 K-ESG 경영 해설서

이 책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로 인해 급격히 변화되는 기업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ESG’에 관한 것이다. 개발 시대의 경영이 주주, 효율성 그리고 경쟁이었다면, 기후변화 시대에는 이해관계자, 형평성 그리고 상생이어야 한다.
ESG는 과거 기업에서 중요하게 고려했던 재무적 요소와 더불어, 비재무적인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도입하여 친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투명한 관리구조를 도입하여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지침이다.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6876

 


 

돈이 되는 ESG 경영 혁신, 그레타 툰베리

ESG 경영 내재화를 통한 수출 확대와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경영진과 실무진들을 위한 필수 가이드라인. 딜로이트와 KOTRA가 전하는 국가별 규제, ESG 공시, 글로벌 동향 그리고 국내 수출 중소 중견기업이 꼭 해야 할 ESG 액션 포인트까지! ESG경영 고도화를 위한 핵심 전략만을 담았다. 

 

스웨덴의 저명한 일간지 〈다겐스 니헤테르〉의 환경 저널리스트 알렉산드라 우리스만 오토(Alexandra Urisman Otto)와 사진기자 로저 튜레손(Roger Turesson)이 그레타 툰베리의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의 첫날부터 이후 몇 년간의 행적(2018년~2020년)을 동행 밀착 취재하여 남긴 기록으로 그레타 툰베리가 승인한 책이다.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3

 

기후위기와 위험사회, 사회적 성찰을 요구하다

기후위기 시대에 현대사회의 혈관과 같은 전력과 관련해 우리 사회가 몇가지 내용을 재점검하며 나아가기를 주문하고는 칼럼이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30810010002447

 

기후위기는 또 무엇을 무너뜨릴까 [외신 한 컷]

집이 통째로 주저앉았다. 미국 알래스카 주도인 주노(Juneau)에서 벌어진 일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20

 

기후 위기, 거대 자동차기업 무너뜨릴 수도

가시가 되면 제조사는 문을 닫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후는 자동차 기업이 망하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탄소 배출 압박은 모든 자동차 기업이 받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1095842

 

Photo by Shutterstock. 주차장에 태양광을 설치한다면 얻게 되는 유익이 많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8만 가구 에너지 자립 가능… “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해야”

개정안에는 일정 규모 이상의 주차장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의무 설치토록 하는 내용이 명시됐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하거나 이들 기관의 재정 및 기금으로 설치된 주차장 또는 주차대수 80대를 초과하는 주차장이 적용 대상이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44

 

‘산단 RE100’, 위기의 태양광업계 구세주 될까?

태양광산업협회에 따르면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에 선정될 경우 △에너지 공급 △에너지 수요 △에너지 관리 △에너지 상생의 총 4단계별 사업목표를 수립, 산업단지 RE100 인프라 및 통합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RE100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 및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08

 

“태양광, 여름피크 때 전력수요 기여도 커졌다”

역대급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여름철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전력수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수요 피크(정점) 시간대에 태양광 발전이 전력수급에 상당한 기여를 했기 때문이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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