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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가라사대] 유인태 "세상이 미쳐 돌아가게 만든 분, 윤 선생" [P-Log]

P-Log는 Political Log를 줄인 말입니다.

등록일 2024년06월22일 09시3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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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s News  유인태 "세상이 미쳐 돌아가게 만든 분, 윤 선생" 

 

2024년 6월21일.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JTBC의 유튜브방송인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 현 정치 상황에 대해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강하게 말다. 그는 민주당의 극단적인 팬덤 정치와 이재명 대표의 독주에 우려를 표명하며, 이로 인해 당내에 진정한 경쟁이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유 전 총장은 특히 이재명 대표의 팬덤 정치가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런 상황에서는 다른 정치인들이 두려워서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정치가 양극단으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민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미국의 트럼프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극단적인 팬덤 정치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인들이 팬덤에 휘둘리지 말고 올바른 지도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전 총장은 민주당이 (강성 지지층 외의)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정권을 되찾기 어렵다고 경고하며,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는 것은 당에 큰 상처를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치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당제로의 전환과 선거제도 개혁을 제안했다. 유 전 총장은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정치가 국민을 통합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과거 3金 시대의 정치적 협력을 예로 들며, 정치가 서로의 주장을 조정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젊은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 주거, 경쟁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가 역할을 다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선거제도와 정치 시스템의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유 전 총장은 이러한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젊은 세대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기 어렵다고 말했다.

 

 

Yoo In-tae said, 'Update'  P-Log는 Political Log의 줄임말로, 정치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로그를 진행하는 이유는 유인태 전 의원의 발언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정치적 논의를 촉진하기 위함입니다. 유인태 전 의원은 오랜 정치 경력을 통해 다양한 정치적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 그의 발언은 종종 논란의 중심에 서지만, 이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제기하고 논의의 장을 여는 역할을 합니다.

 


 

유인태와 같은 원로가 있다는 것은 축복, 보수진영엔 그런 원로가 없다 - 강준만 

 

2024년 6월18일. 강준만 교수는 공론장 활성화에 기여한 언론학자이다. MBC 라디오국 PD로 일하다가 미국에서 신문방송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득한 후 1989년부터 전북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언론학 저서를 집필한 그는 한때 스타 논객으로 맹활약했고 많은 이가 "강준만 교수가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보자"고 할 정도로 그의 견해는 중요하게 여겨졌다. 그가 18일자 충청투데이에 기고한 칼럼에서 "유인태는 (정치권에서 지적되고 있는 여러) 문제를 일관되고 끈질기게 비판해왔다. 이런 원로가 있다는 건 진보 진영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보수 진영엔 유인태와 같은 원로가 없다."라는 글을 썼다. 뉴저널리스트 투데이도 강준만 교수와 같은 관점으로 유인태 가라사대를 로그하고 있다. [강준만 교수의 칼럼 읽기]

 

유인태. 그는 정치계의 특별한 인물이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그가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있을 때 늘 당당했다. 사진 - 대통령비서실

 

깃발부대가 설치는 세상

 

2024년 6월13일. 유인태 전 의원(제32대 국회사무총장)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국회의장과 원내대표를 뽑는데 당원 20%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것은 해괴망측한 소리라고 말했다. 그는 "당원권 강화하는 것도 좋은데 그 강화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정당이 지금 당비보다 국민 세금을 더 많이 받는데 당비 좀 낸 당원들 하자는대로 하려고 하고 소수의 강성 목소리로 이렇게 끌고 가는 것은" 해괴망측한 일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는 이어 "민주당은 고약한 짓할 때만 당원 투표를 거친다. 이는 천벌받을 짓"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당원 20% 의견에 의해 국회의장을 뽑아오면 다른 당들이 흔쾌히 동의할지는 의문이고 의장의 리더십에 상당히 상처를 낸다고 강조했다. 그는 '깃발부대론'을 펼쳤다. 그는 깃발부대에 대해 "일제 때 일장기 제일 먼저 들고 설쳤던 사람들이 미군이 들어오니가 성조기 제일 먼저 들고 그러던 사람들이 또 인민군이 쳐들어오니까 인공기 제일 먼저 들고 나가요. 지금 그런 사람들이 설치는 세상이다. 이 세상이 그렇다. (국민의힘, 민주당 모두) 그런 사람들이 설치는, 그러니까 항심이라는 게 없다."라고 설명했다.

 

 

민주당, 강성지지층에 끌려다니면 국민에 심판 받는다

 

2024년 6월12일. 유인태 전 의원(제32대 국회사무총장)은 MBC 뉴스외전에 출연, 민주당 강성지지층에 좌지우지되는 민주당을 비판했다. 그는 "지금 민주당은 제가 보기에는 너무 강성 지지층에게 끌려다닌다. 결국 강성 지지층에 끌려가는 정당이 심판을 받는다. 그거는 21대 총선도 그 당시 황교안 대표가 광화문에 가서 강성 지지층들하고 같이 집회하고 거기에 몰두하다가 21대 총선에서도 참패를 겪었다. 지금 민주당도 아마 이번에 법사위를 양보한다고 그러면 이재명 대표도 감당이 안 됐을 거라고 보여진다"라고 말했다. 즉 법사위를 양보하면 강성 지지층이 난리를 친다는 말이다. 그런데 정당이 그런 강성지지층에 끌려다니면 망한다고 유 전 의원은 경고한 것이다. 그는 또한 '국회의장 원내대표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 20% 반영하는 것이 의결된 것'에 대해 "말이 안 되는 짓을 했다고 본다. 원래 국회의장은 국회의원 300명이 뽑게 돼 있는 거지 거기다가 당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틀린 것이다). 민주당 안에서도 중진급에 속하는 사람들은 반대 목소리 내고 있다. 그런데 수박이니 (뭐니 하고) 공격할까봐 (겉으로) 말은 못하는데 결국 오래 못 갈 거라고 본다. 그렇게 계속 가면 그 다음에 심판 받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한동훈, 정치를 사랑하라!

 

2024년 6월4일. 유인태 전 의원은 지구당 부활에 찬성하면서 한동훈 전 위원장이 지구당 부활을 주장하는 것을 보니 정치를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MBN 방송의 정치토크쇼 '판도라'에 출연, "2004년도에 지금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오세훈 법이 제정됐는데 오세훈 법은 쉽게 말하면 지구당을 폐지해 버린 것이다. 정당의 새끼 정당이 지구당이다. 그 지역구를 갖다가 없애버리고 정치 행위를 지역 사무실에서 못하게 했다. 지구당을 다시 부활시키자 하는 것은 쉽게 말하면 정치 행위를 허용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지역구 위원장도 그렇고 현역도 그렇고 후원금을 모아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다. 지구당을 없애서 지금 아무도 지키지도 않는 법을 만든 건데 당연히 부활해야 된다고 저는 본다. 한동훈 전 위원장이 지구당을 다시 만드는 게 정치 개혁으로 보았다. 그동안 좀 공부를 했는지 정치가 뭔지를 조금 알아가는구나 이런 이런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판도라의 진행자가 "한동훈 전 위원장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한 전 위원장에게 정치 선배로서 조언 한 마디를 해 주신다면 어떤 말씀 해 주시겠습니까?"라고 질문하자 유 전 의원은 "정치를 좀 사랑하라"라고 답했다. 

 

 

김정숙 특검법? 치졸하다 

 

2024년 6월3일. 유인태 전 의원은 이날 국회방송 '정치한수'에 출연해 국민의힘의 '김정숙 특검법' 공세에 대해 "아무리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물타기를 한다고 그러더라도 국민들을 그게 설득이 될는지, 치졸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김정숙 특검법)이야말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물타기 하려는 걸로 비춰지지 그게 무슨 특검까지 갈 일인지"라고 했던 것. 유 전 의원은 또 "지금 시대가 투명성을 요구하면 청와대 특활비도 가능하면 좀 투명하게, 아주 기밀을 요하는 사항에 일부는 그대로 전속시키더라도 (투명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6년 전 일을 가지고 외교 행사에 대통령 부인이 한 걸 가지고 지금 밥값이 어쩌니 그걸 가지고 특검하자고 하는 게 과연 국민들을 그게 설득이 될는지"라며 "저는 치졸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 김호중 생각나 

 

2024년 5월29일. 유인태 전 의원은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 김호중이 생각난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여러 정황으로 봐서 너무 의심스러운 게 많다. 어제 표결(채상병 특검법) 끝나고 나서 통화 몇 번씩 했다는 둥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임기가 3년이 남았는데 계속 저렇게 덮고 갈 수 있다고 판단하는지 깨끗이 터는 게, 요새 또 시끄러운 트로트 가수. 김호중. 거기도 사실 맨 처음에 저러지 않고 깨끗하게 인정하고 그랬으면 그리고 본인이 사과하고 했으면 조금의 자숙기간 거쳐서 괜찮을 걸 온갖 뺑소니 쳤다가 나중에 나타나 음주 측정 시간이 지난 후에 별일을 다 해가지고 지금 저렇게 국민들한테, 똑같다고 본다. 처음에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야, 그 사병 하나 죽었다고 사단장이 다 책임져야 되냐라고 생각, 그 사람의 삶 속에서 어떤 가치관 속에서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일파만파로 대령을 갖다가 수사단장을 보직해임을 하고, 너무 나간, 격노인지 뭔지 몰라도 그놈의 격노가 끼친 파장이 너무 컸다. 저는 지금이라도 오히려 깨끗하게 솔직하게 인정할 건 인정하고 또 사과할 건 사과하고 그리고 국민의 판단을 받아보는 게 남은 임기라도 제대로 국정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좋은 게 아니냐 그렇게 보여진다.”

 

명심? 당 꼬라지 참

 

2024년 5월16일. 모든 게 명심…황제 모시나 당 꼬라지 참. 유인태 전 의원은 김현정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 내에서) 국회의장을 뽑는데 무슨 당원들한테 여론조사를 하는 것도 난생 처음 보는 일이고 하여튼 요새는 이놈 정치판 돌아가는 걸 보면 희한한 일들이 참 많다. 평생 겪어보지도 못했던” 일들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자유당 때 이승만이 ‘나 이제 안 한다’고 했다고 겁 없이 누가 대통령 나오겠다고 했겠냐. (이재명 대표도 비슷한 분위기 속에 있고 민주당은) 거의 황제를 모시고 있는 당 같다.”고 말했다.

 

P-Log는 Political Log입니다. 정치로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P-Log 유인태 가라사대는 유인태 전 의원이 언론에서 했던 발언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유인태, 대한민국 정치계의 큰 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난 유인태(75)는 대한민국 정치인으로서 큰 발자취를 남겼다. 1948년 9월 5일 출생한 그는 문화 류씨 가문 출신으로,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국제적인 압력으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어 4년 5개월 동안 복역한 후 석방되었다.

민청학련 사건은 학생들이 유신체제에 반대하기 위해 전국 각 대학, 재야 세력, 종교세력 등과 조직적인 연결을 해나가자 유신정권이 그것을 차단하고 반유신 세력을 철저히 탄압하기 위해 민주화운동가들을 용공좌경세력으로 매도한 유신 최대의 조작극이자 국가 권력에 의해 무차별적인 고문이 가해진 인권 탄압 사건이다.

당시 민청학련의 배후실체로 정부에서 지목한 인혁당 관계자들인 이수병, 서도원, 도예종, 하재완, 김용원, 우홍선, 송상진, 여정남 씨 등은 공산주의자로 몰려 사형을 당했는데 국제적 압력으로 간신히 살아난 유인태 전 의원은 “공소과정에서 민청학련과 인혁당 관련 객관적 자료나 문건이 없었다”고 지금도 주장하고 있다.

당시 사형을 당한 이수병 씨는 “내가 죽는 이유는 민족민주운동을 한 죄뿐이다”라고 유언장을 작성했다. 제네바에 본부를 둔 국제법학자협회는 인혁당 사건의 최종판결이 났던 75년 4월8일을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선포하기도 했다.  

8명의 무고한 사람의 사형이 가능했던 것은 박 정권의 강력한 파워 때문이었다. 대통령의 권한이 어찌나 강한지 제대로 된 증거 없이도 검사는 사형을 구형할 수 있었고 법관들은 그것을 받아들였다. 또한, 당시 언론은 정부가 불러주는 대로 받아 적으며 민청학련, 민혁당 사람들을 공산주의자들로 몰았다. 

 

당시 옥고를 치른 김동길, 이철, 유인태, 이해찬, 장영달, 제정구 등은 약 20년이 지난 1993년 성명을 통해 “당시 이 사건의 담당검찰관들로서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검사로서 고속승진을 계속해온 이들이 문민정부의 검찰 지도자가 될 수 없다”며 최명부 대구고검장과 송종의 서울지검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너무나 흥미로운 사실은 50년이 지난 지금도 검찰이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고 원칙과 상식으로 수사를 한 박정훈 대령은 오히려 죄인으로 몰리고 윤석열 정부의 하수인 역할을 한 국방부 장관은 호주 대사로 영전되고 채해병 사건 관련자들은 승진하거나 영전을 거듭하면서 마치 최명부, 송종의 같은 이들이 지금도 버젓이 고속승진을 하는 그런 세상에 여전히 살고 있다는 것이다.

 

박정희 정권의 유신체제를 비판했던 사람들을 공산주의자로 몰았던 것처럼 윤 정권을 비판하는 자들의 입을 틀어 막고 좌천시키고 조직을 떠나게 하는 것도 매우 닮은 꼴이다.  

정계 활동

 

유인태는 민청학련 사건 후 오랜 시간 야인으로 살다가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 한겨레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결과는 낙선. 이후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서울 도봉구 갑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되며 드디어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다양한 정당을 거치며 정치 활동을 이어간 유인태는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하며 "엽기수석"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엽기수석이었던 이유는 그가 노무현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졸거나, 항상 담배(최근엔 전자담배)를 물고 살았기 때문이다. 중앙일보는 “‘헛소리하는’(그의 표현) 후배들에겐 “아침부터 X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호통을 퍼붓는“ 그는 엽기수석이었음이 분명하다. 

 

중요한 자리에서 자주 조는 이유에 대해 유인태 전 의원은 “1974년, 법원에서 자신에게 판사가 사형선고를 내리던 순간에도 모친이 고개를 떨군 채 졸고 있었다”며 한마디로 졸음은 유전이자 집안 내력이라고 위트있게 설명하기도 했다.  

 

최근 발언 및 활동

 

유인태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내의 이재명 대표 연임 논란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재명 대표를 “황제로 모시는 듯하다”며 당의 현재 상황에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국회의장 선거 경선에 이재명 대표가 개입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당의 민주적 절차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인태는 민주당의 강성 지지층과의 관계, 윤석열 정권 탄생의 책임론 등 다양한 정치 현안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발언들은 종종 논란을 일으키지만, 그가 보여주는 소신 있는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선거 이력

 

유인태는 1988년부터 여러 차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고, 1992년, 2004년, 2012년에 당선되었다. 그는 항상 변화하는 정치 지형 속에서도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굳건히 지켜왔다. 2016년에는 컷오프 대상에 포함되자 순순히 승복하고 불출마를 선언하기도 했다.

 

유인태는 정계 은퇴 후에도 정치 평론가로 활동하며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의 정치 경력과 소신 있는 발언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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